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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대구서 열린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진

연합뉴스 하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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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관중 신기록…만원 이룬 '라팍'(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6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관중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까지 이번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40만 1천262명을 기록하며 프로야구 출범 이후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KBO리그 전체 관중도 1천90만명을 넘으며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도 달성했다. 2025.9.6 psik@yna.co.kr

프로야구 관중 신기록…만원 이룬 '라팍'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6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관중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까지 이번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40만 1천262명을 기록하며 프로야구 출범 이후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KBO리그 전체 관중도 1천90만명을 넘으며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도 달성했다. 2025.9.6 psik@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 야구팬들의 함성 속에 2025 프로야구 가을 잔치가 서막을 열었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KBO는 "WC 1차전에 2만3천680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2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WC는 2024년 1차전부터 3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비 때문에 예정보다 40분 늦게 시작했지만,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길을 막지는 못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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