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손보업계, 치매·펫보험 등 놓고 특허 경쟁 치열

연합뉴스TV 김동욱
원문보기


손보업계가 자동차보험 등 기존 주력 상품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치매·펫보험 등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특화 상품에서 배타적 사용권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6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 말 기준 국내 손해보험사의 배타적 사용권 신청 건수는 총 31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습니다.

치매 환자의 실종 사고 발생 시 보호자에게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를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은 사례가 있었고, 수도권 지하철이 30분 이상 지연될 경우 택시·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비를 보장하는 상품도 등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