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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되면 100줄"…김다예, 박수홍보다 '23살' 젊은데 고민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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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고민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쌍커풀도 주름인가... 나이 들수록 선이 계속 늘어난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다예가 여러 개로 생성된 주름을 포착한 후 고민을 토로하는 모습. 그는 "1줄로 태어나 9줄이 되었다"며 "할머니 되면 100줄 되는 건가"라며 심각한 듯한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김대예는 박수홍과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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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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