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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장사 한두 번 해본 솜씨 아냐…원생들에 '명절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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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아난다 효리' SNS

사진='아난다 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배테랑 운영자 면모를 보였다.

지난 5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인스타그램에는 "아난다 쌤의 따스함에 행복했다", "짧지만 손잡고 요가 얘기 나눠서 좋았다" 등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공유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화이트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채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 매트를 정리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특히 이효리가 원생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밤이 듬뿍 들어간 떡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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