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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부진 선수에 "그럴 거면 나가라" 분노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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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이 프로 팀과의 첫 경기에서 답답함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5일 방송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신인감독)에서는 팀 원더독스와 프로 팀 IBK 기업은행 알토스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첫 세트부터 팀 원더독스의 부진이 이어졌다. 김연경은 지시대로 하지 않는 선수 인쿠시에게 “그렇게 할 거면 나가라”라며 강하게 말했다.

이어 “실망을 많이 했다. 긴장을 했는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긴장을 했다고 해서 그런 플레이를 보여줬다는 핑계는 안 했으면 좋겠다. 선수들이 가장 핑계대기 좋은 말”이라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또 김 감독은 “경기를 준비하는 자세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초반부터 책임감 없는 공 처리나 공격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분노했다.

상대 팀이 8득점을 낼 동안 1점도 내지 못한 상황. 김연경은 “이러다가 팀 해체되는 거 아니야?”라며 “지더라도 뭔가를 해보고 졌으면 좋겠는데 너무 많은 범실이 있었다. 8대 0 상황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고 ‘내가 뭘 해야 할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첫 득점에도 김연경은 침착하게 지시를 이어갔다. 알토스의 서브와 토스가 흔들리는 상황을 캐치해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팀 매니저인 세븐틴의 승관은 “나이스”를 외치며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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