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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원더독스 첫 경기부터 강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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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2회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첫 공식 경기부터 강팀들과의 연전 속에 혹독한 시험대를 마주했다.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고등부 강호 전주 근영여고와의 경기에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김연경 감독의 과감한 작전 지시와 전략적인 타임아웃 활용으로 1세트를 25대 19로 따내며 반전을 이끌었다.

김연경은 선수 시절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밀한 리시브와 토스 위치 지시를 통해 흐름을 바꿨고,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증명했다. 그러나 1세트 승리 이후 경기 흐름은 급격히 바뀌었다. 예기치 못한 변수로 팀은 흔들렸고, 김연경 감독은 침착함을 유지하며 새로운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그녀의 경기 운영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팀 매니저로 함께한 세븐틴의 승관은 묵묵한 지원으로 김연경 감독의 칭찬을 받으며 분위기를 돋웠다. 하지만 이후 떨어져 앉은 모습이 포착돼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근영여고와의 경기를 마친 원더독스는 곧바로 여자 프로배구 명문 'IBK기업은행 알토스'와 맞붙었다. 30년 차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알토스와의 대결은 신인 김연경 감독에게 또 다른 도전이었다.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원더독스가 프로팀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일지 긴장감이 더해졌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의 감독 성장기와 언더독 선수들의 도전을 그리며, 7전 4승이라는 목표 아래 매 경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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