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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강추게임] 엔씨소프트 '쓰론 앤 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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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길고 풍요로운 황금 연휴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올 추석은 앞뒤의 공휴일에 대체 휴일 지정으로 7일, 여기에 징검다리 연차까지 포함하면 최대 10일간의 휴일을 만끽할 수 있다.

가족, 친지들과 모여 정을 나누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평소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바쁜 일상 때문에 미뤄둔 게임에 집중하기 최적인 시기다. 추석 연휴를 맞아 화제의 게임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


가을 황금 연휴를 맞아 장기간 몰입할 수 있는 방대한 세계를 찾아 헤매는 게이머들에게 온라인게임, 그리고 MMORPG는 변함없는 선택지라 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는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대작 MMORPG다. 새로운 콘텐츠의 추가와 변화를 거듭해 온 만큼 연휴 기간 즐겨볼 작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이 작품은 이 회사의 5번째 플래그십 MMORPG이자 10여년 만에 내놓는 PC 기반 신작으로도 주목을 받아왔다. 또 '모두를 위한 플레이' 슬로건을 걸고 서비스를 제공해 온 가운데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 작품은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 월드 두 가지 무기 조합으로 역할이 바뀌는 프리 클래스 시스템 유저 선택에 따라 참여 여부가 결정되는 PvP 시스템 등이 핵심 재미 요소라 할 수 있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 '뉴 웨이브'를 통해 유저 유입과 안착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모두가 즐기는 MMORPG'라는 본연의 목표를 크게 강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작품은 장검, 장궁, 지팡이 등 다양한 무기가 구현됐으며, 이 중 두 개 무기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각각의 무기별 스킬 조합을 통한 다양한 전투 플레이가 깊이를 더한다는 평이다. 이 가운데 새 무기 '마력구'를 추가하며 기존 무기 조합의 새 바람을 불어 넣기도 했다. 마력구는 최대 3개의 구체를 활용해 원거리 공격과 아군 지원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성장 과정에서 이 같은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캐릭터 육성 가이드 마련에도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 이와 연계되는 스킬 및 장비 강화에 대한 가이드 역시 순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작품은 또 '하우징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변화를 멈추지 않고 있다. 월드를 탐험하며 자재를 모으고, 이를 가공해 만든 가구로 주택을 꾸미는 등 생활 콘텐츠가 크게 확대되면서 기존 길드 간 대규모 경쟁이나 치열한 전투 외에도 느긋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이 같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위해 '세계수의 인도'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주요 콘텐츠를 따라가며 전투력 6000까지 쾌속 성장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쉽게 최신 콘텐츠에 도전하거나 길드 간 경쟁에 합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또 최근 스팀에서의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한국과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1권역) 유저들도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글로벌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했다.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는 니즈를 반영한 만큼 보다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며 유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이 같이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유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환경까지 조성된 지금이야말로 'TL'의 광활한 세계를 체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기라 할 만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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