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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김대호, 퇴사 7개월만에 일 냈다더니…"점점 말라가" 12살 연하女 걱정 ('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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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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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퇴사한 김대호(40)가 쯔양(28)의 먹수저 체형을 인증한다.

ENA, NXT, 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첫방송 직후 예능 tv 검색어 1위를 기록, 주요 OTT TOP10에 진입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불가 이색 케미는 물론 맛집 사장님의 릴레이 추천을 통해 거리불문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 직접 섭외한다는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튈라’ 측이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리얼한 수다 현장을 담은 2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동시간에도 먹는 이야기로 입이 쉴 틈이 없는 '맛튀즈' 4형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는 일주일 만에 달라진 쯔양의 모습에 “점점 말라간다”고 놀라워하며 그의 '소식'을 걱정한다. 그러자 쯔양은 "집 가서 밥 다 먹었다. 살 빠지는 게 원래 일상”이라며 미소 지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조나단은 “역시 다르다. 전 집 가서 소화하려고 운동했다”며 쯔양의 축복받은 먹수저 체형에 경의를 표한다.

안재현이 ‘어튈라’ 인생 맛집의 진가를 몸소 입증해 흥미를 더한다. 안재현은 “촬영 일주일 뒤에 1회 때 갔던 맛집을 다시 찾아갔다. 자꾸 생각나더라”고 고백한다.


'맛튀즈' 4형제의 맵부심 토크도 펼쳐진다. 안재현은 "생각보다 맵찔이다. 매운 걸 먹으면 취한 것처럼 어질어질하다"라고 의외의 면모를 드러낸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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