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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원 프로야구 경기 우천 취소…와일드카드 6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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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KIA)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이 비로 취소됐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3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KIA)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이 비로 취소됐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광주와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KBO리그 시즌 최종전이 비 때문에 취소됐다. 이에 5일 열릴 예정이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비롯한 포스트시즌 모든 일정이 하루씩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KIA) 타이거즈 경기와, 창원 엔씨(NC) 파크에서 예정됐던 에스에스지(SSG) 랜더스와 엔씨 다이노스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두 경기는 4일 오후 5시 열린다.



정규시즌 종료일이 4일로 미뤄지면서 포스트시즌 일정도 하루씩 밀렸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6일 열리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시작일도 각각 9일과 17일로 연기됐다. 한국시리즈도 25일 시작한다.



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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