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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44kg에서 더 야위었네…"붐이 남친 될 줄 알았는데" 깜짝 발언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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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가수 송가인이 의문의 남성 등장에 당황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3편이 공개된다. 요리천재중 김재중,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 국민 트롯 여신 송가인이 본인의 어머니와 함께 출격해 치열한 메뉴 대결을 펼친다. 송가인은 진도 앵무리 마을 어르신들이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로 우승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송가인은 송가인은 한층 슬림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과거 다이어트 성공 후 몸무게가 44kg라고 밝힌 바 있다. 송가인은 서울에서 6시간을 달려 부모님이 계신 고향 진도 본가를 찾았다. 송가인의 부모님은 딸이 오기 전날부터 정성을 가득 담아 보양식 한 상을 차렸다.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많은 음식들이 감탄을 유발했다.


잠시 후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을 초대했다. 송가인이 오는 날은 앵무리 마을 잔칫날이 된다고. 이날도 마을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어린 시절 송가인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이웃집 할머니는 “(송가인이) 초등학교 가기 전부터 노래를 참 잘했다”며 “결국 대한민국 1등 가수가 됐다”라고 뿌듯해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도 전에 송가인이 잘 부르던 노래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송가인이 출연했던 방송을 매일 보고 또 본다며, 과거에 MC붐이 송가인과 촬영 차 앵무리 마을에 왔던 때를 떠올렸다. “붐이 참 예쁘고 잘하더라”라며 붐을 향해 애정을 과시하던 어르신들 중 한 분은 “붐이 가인이 애인 될 줄 알았다”고 깜짝 발언했다. 송가인은 빵 터지며 “다른 데로 장가를 가부렀어”라고 밝혔다. VCR 속 어르신들의 열렬한 팬심에 MC 붐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마을 잔치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을 때 의문의 남성이 갑자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송가인 부모님 집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송가인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뭐야! 왜 왔어?”라고 깜짝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송가인을 놀라게 한 의문의 남성은 누구일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엄마 손 특집’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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