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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33년 방송했는데…조용필 한 번도 못 봐, '은퇴' 나훈아 복귀했으면"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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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조용필과 나훈아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전민기는 추석 연휴 동안 3부작 특집으로 방송될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를 소개했다.



3일 오후 10시에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이, 6일 오후 7시 20분에는 본 공연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8일 오후 8시에는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이 방송될 예정이다.

박명수는 "KBS가 신경 쫌 썼다. 일 좀 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33년을 방송 하면서 조용필 선생님을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나훈아 선생님은 한 번 뵌 적이 있어서 인사를 드렸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노래 28곡을 완곡하신다고 하더라. 또 제가 알기론 무료 공연이었다고 한다. KBS에서 제대로 일 한 번 했다"고 얘기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최근 한 달 사이 '조용필' 키워드의 언급량이 증가한 부분이 전해졌다.

박명수는 "조용필 선생님도 오래 활동해주셨으면 좋겠고, 은퇴하셨지만 나훈아 선생님도 다시 나와주시면 안될까 싶다. 선배님들이 왕성하게 활동해주셔야 후배들도 오래 할 수 있지 않을까. 나훈아 선생님은 다시 한 번 (복귀를) 생각해달라"고 팬심을 전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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