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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故전유성 위해 자리 비웠는데…복귀하자마자 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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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SNS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SNS



코미디언 김신영의 라디오 복귀 후 근황이 전해졌다.

김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에는 김신영이 라디오 DJ에 복귀한 모습.

해당 게시물에는 "청취자 분들의 마음을 맞히지 못해서 벌 서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김신영이 뒤를 돌아 두 팔을 들고 벌을 서고 있어 안타까움과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앞서 김신영은 1세대 개그맨 고(故) 전유성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웠었다.

전유성은 개그맨이라는 명칭을 처음 전파해 개그계의 대부로 불렸다. 지난 달 25일 폐 기흉 증세 악화로 입원 중이었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밤 9시분 05께 별세했다. 향년 76세.

전유성은 과거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돼 입원한 상태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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