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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10월 14일 컴백…"'버닝 업', 녹을 만큼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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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미야오가 가을을 뜨겁게 달군다.

미야오는 오는 14일 디지털 싱글 '버닝 업'(BURNING UP)으로 컴백한다. 어제와 오늘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상반된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첫 번째 영상은 Y2K 무드였다. 2000년대 초반 피처폰이 등장했고, 8비트 사운드가 흘러나왔다. 미야오의 상징 검은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는 동작도 담겼다.

다음 영상은 한층 강렬했다. 묵직한 비트와 함께 은색 자동차가 나타났다. 신곡의 제목과 메시지도 드러났다. 자동차 후미등이 고열로 녹아내리며 일그러진 것.

이들은 지난 5월 미니 1집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핸즈 업'(HANDS UP)과 '드랍 탑'(DROP TOP)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미야오가 약 5개월 만에 돌아온다"며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콘셉트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야오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신곡을 발표한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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