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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연휴 앞두고 코스피 3,500선 돌파…종가·장중 최고치

연합뉴스TV 심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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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추석 연휴 긴 휴장을 앞두고 국내 증시가 뜨거웠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500선 고지를 밟았습니다.

금값도 올해에만 47% 가량 오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 전문가와 전망해보겠습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황금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오늘 코스피가 3,500선을 넘었으면서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오늘 장 마감을 앞두고 위험 회피가 시장에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요. 오늘 주식 시장 상황 어떻게 보셨어요?

<질문 2>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원 넘게 사들였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업무정지가 악재가 될 거란 예상이 나왔었는데, 이러한 예상을 깨고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악재가 아닌 호재가 된 이유가 뭔가요?

<질문 3> 삼성전자는 4년 9개월 만에 장중 9만원을 돌파하며 '9만 전자'로 복귀했고,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40만닉스'를 돌파했습니다. 당분간 반도체 업종 주가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1,400원을 넘어서며 고공 행진 중인 원 달러 환율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질문 4> 아무래도 제일 관심이 가는 건 코스피가 앞으로도 계속 오를지, 오른다면 얼마나 오를지 아니겠습니까? 이 대통령은 "다시 또 내려갈지 모르겠지만 추세 자체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5> 주제를 바꿔볼게요. 집에 보관해뒀던 돌반지 찾아보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897.5달러로, 최고가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현물 역시 장중 3,895.09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국제 금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에요?

<질문 6> 그런데 국제 금 가격보다 국내 금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 현상인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 7>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각국 중앙은행도 곳간에 금을 채워 넣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질까요?

<질문 8>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를 앞두고 미리 장을 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높은 물가에 지갑을 열기가 부담스럽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9월 소비자물가 지수가 발표됐는데요. 8월에 1.7%까지 떨어졌지만 한 달 만에 다시 2%대로 올라섰어요?

<질문 9> 정부가 9월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물가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외식 물가가 3.4% 뛰었지만 이는 할인행사 종료, 배달료와 인건비 인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질문 10> 다음 주 금요일(10일) 하루 연차를 쓰면 최대 열흘까지 쉴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여행을 계획한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국내 소비가 줄어들어 내수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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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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