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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7년만의 북미 무대 뜨겁게 달궜다…라디오 복귀하고 아레나 투어 준비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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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문세가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라디오에 복귀한다. 이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국내 아레나 투어 준비에 매진하며, 올 연말을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이문세는 지난 6월 미국 뉴저지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를 잇는 브랜드 공연 ‘씨어터 이문세 시즌 4’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7년 만에 미국 무대에 오른 이문세는 시애틀 공연에서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향해 “이 열기라면 지금이 제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밴쿠버 공연에서는 “총 63회 공연으로 ‘씨어터 이문세’ 네 번째 시즌의 대장정을 마치게 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씨어터 이문세’는 2년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문세의 극장형 공연 시리즈다. 이번 시즌은 전국 22개 도시에서 59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그 흥행 열기에 힘입어 북미 투어로까지 확장됐다.

이번 북미 투어 역시 한국 무대에서 10만 관객을 매료시켰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하며, 세대를 초월한 음악과 진솔한 소통으로 현지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이제 이문세 콘서트는 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연이자, 반드시 한 번쯤은 경험해야 할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문세가 해외 투어로 자리를 비운 동안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는 박경림, 선우정아, 이소라가 릴레이로 진행하며 공백을 채웠다. 이문세는 오는 6일부터 다시 마이크를 잡고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이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광주·서울·대전·부산·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아레나 투어 ‘더 베스트’에 돌입한다. 7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명곡들과 첨단 무대 연출, 아날로그적 감성을 아우르며 오직 이문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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