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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이혼 소송…"파경 사유는, 성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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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57)과 파경을 맞았다.

미국 'CNN'은 1일(한국시간) "두 사람이 결혼 19년 만에 갈라선다. 키드먼 측이 내슈빌 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장에는 자녀 양육권 및 재산 분할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다. 결별 사유로 '성격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를 들었다.

키드먼은 이번이 2번째 이혼이다. 톰 크루즈와 지난 1990년 결혼해 2001년 헤어졌다. 이후 어번과 2006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에겐 4명의 자녀가 있다. 크루즈와 결혼 당시 벨라(32), 코너(30)를 입양했다. 어번과는 선데이 로즈(17), 페이스 마가렛(14)을 뒀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호주 출신 배우다. 영화 '여인의 초상',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더스'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키스 어번은 싱어송라이터 겸 음악 프로듀서다.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드 12회 수상 영예를 안았다.

<사진출처=니콜 키드먼 SNS 캡처>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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