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하나은행-메트라이프생명, 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아시아경제 권재희
원문보기
사망보험금 관리·운용해 분쟁 예방 및 수익자의 생활안정 지원
"손님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 제공해 금융 동반자로서 최선 다할 것"
30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메트라이프생명과 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김영훈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30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메트라이프생명과 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김영훈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메트라이프생명과 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금청구권신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손님들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신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험금청구권신탁은 피보험자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신탁회사가 수령해 관리·운용한 후 지정된 조건에 따라 수익자에게 지급하는 제도로, 상속 과정에서의 분쟁 예방과 수익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험금청구권신탁 인식 제고 및 저변확대 ▲신속하고 안전한 계약·관리 프로세스 구축 ▲개인 맞춤형 신탁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훈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보험과 신탁의 결합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손님의 삶과 가족의 미래를 든든히 지켜주는 종합적 금융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0년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을 출시해 신탁을 기반으로 금전, 부동산, 주식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하나골드신탁' 등 차별화된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손님의 다양한 생애주기와 금융 니즈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신탁명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