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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금융 콘텐츠 플랫폼 어스얼라이언스는 ‘실전 가치 투자자’로 잘 알려진 박두환 전문가와 ‘박두환의 투자동행학교’ 첫 오프라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박두환 전문가는 단기 수익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시장 흐름 해석법과 산업 독점력 분석법에 기반한 ‘가치 투자 철학’을 정립한 개인 투자 전문가다.
멤버십 프로그램 ‘박두환의 투자동행학교’를 통해 실전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어스얼라이언스와의 파트너십 체결 3개월 만에 가파른 성장세로 충성 구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듯,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1300명이 넘는 수강생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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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CG아트홀에서 개최한 세미나는 △박두환의 마스터 특강(북극항로 인사이트) △Q&A △단체사진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북극항로’가 무엇이며, 러시아와 미국이 여기에 집중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이 준비해야 할 전략적 대응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박 전문가는 북극항로가 단순한 투자 이슈를 넘어, 한국이 다시는 놓쳐서는 안 될 미래 기회임을 강조했다.
박두환 전문가는 “투자는 단순히 수익을 얻는 과정이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와 철학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주제를 통해 한국 투자자들과 함께 미래의 기회를 고민하고 싶다”고 전했다.
어스얼라이언스는 이번 세미나 녹화본을 편집해 추후 멤버십 전용 콘텐츠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도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어스얼라이언스 관계자는 “박두환 대표와의 협업은 단기 성과 중심이 아닌 철학적 투자 태도를 세우는 데 초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개인 투자자들이 건강한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스얼라이언스는 AI 기반 콘텐츠 자동화 기술로 금융 크리에이터들의 혁신을 돕는 금융 전문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김영익, 서재형, 홍춘욱 등 80여 명의 전문가와 협업해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다양한 재테크 콘텐츠를 제작하며, 자체 플랫폼 ‘어스플러스’를 통해 실전 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공익 캠페인 등을 제공한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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