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을 두고 검찰이 시민위원회를 열어 국민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시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향후 공판 절차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겠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사건은 전북 완주군의 한 보안업체 직원이 냉장고 속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먹은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만 원을 선고받은 건으로, 피고인은 유죄 확정 시 직업을 잃을 수 있어 항소해 무죄를 다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피고인을 ‘현대판 장발장’으로 규정하며 무죄 선고를 촉구했습니다.
#검찰 #초코파이절도사건 #시민위원회 #전주지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이시각헤드라인] 1월 1일 토요와이드 (17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562_1767255966.jpg&w=384&q=100)

![[속보] 검찰,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만 항소 제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236_1767344382.jpg&w=384&q=75)
![[앵커리포트] 경찰, 쿠팡 종합TF 출범…모든 의혹 동시 수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228_176734434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