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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스틴, 찢어진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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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6차전이 열렸다.

LG는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가 ‘1’이다. 승리를 한다면, 우승을 결정짓게 된다. 9위가 확정된 두산은 시즌 최종전이다.LG는 송승기, 두산은 콜어빈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LG 오스틴이 수비를 하고 있다. 오스틴은 4회말 무사 1루에서 문보경의 2루 땅볼에 2루 슬라이딩 과정에서 유니폼이 찢어졌다. 2025.09.30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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