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사구 대통령실 앞에서 '대미투자 전면 중단! 구금 노동자에 대한 사과 촉구!' 시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9.30/뉴스1msiron@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