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거래 가격./뉴스1 |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 가상자산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30일 가상자산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 기준 비트코인가격은 전일 대비 1.96% 상승한 11만 4317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34% 오른 가격이다.
알트코인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2.38% 오른 4222달러에, XRP와 솔라나는 전일 대비 각각 0.86%, 1.58% 오른 2.88달러와 2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주의 반등과 대형 인수합병 소식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에 가상자산 시장도 그동안의 급락과 주가 호황에 힘입어 반발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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