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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는 딸이었다…"이미 만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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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시영의 둘째 성별은 딸이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펑퍼짐한 디자인의 상의를 입고 D라인을 꽁꽁 숨긴 모습이다.

이러한 이시영의 근황에 '꽈추형'으로 잘 알려진 의사 홍성우는 "근데 배는 언제 나오냐?"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고 답했고, 홍성우는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엄청 건강할 듯"이라는 답을 추가로 남겼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간 성별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홍성우의 댓글을 통해 딸임이 밝혀진 셈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했으나, 올해 3월 이혼을 알렸다. 더불어 이혼 4개월 후인 7월에는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시영은 전 남편과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위해 수정해뒀던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했다. 당시 이시영은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이식 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함께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더불어 이시영은 최근 한부모가족후원회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 통 큰 기부 행보를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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