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인천국제공항, 이현지 기자) 배우 박주현이 29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주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박주현은 tvN 예능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에 도전하며 지난 19일 방송된 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