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29일 소속사인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24일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SPAGHETTI)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들이 국내에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3월 5번째 미니앨범 ‘핫’(HOT)을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르세라핌은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컴백 예고 게시물에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이라는 문구를 담아 신곡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유튜브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는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한 타임 테이블 영상을 게재해 컴백 관련 콘텐츠 공개 일정을 알렸다.
르세라핌은 최근 첫 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으로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11월 18~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연다. ‘일본 공연 성지’로 통하는 도쿄돔 입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29일 소속사인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24일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SPAGHETTI)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들이 국내에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3월 5번째 미니앨범 ‘핫’(HOT)을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르세라핌은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컴백 예고 게시물에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이라는 문구를 담아 신곡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유튜브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는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한 타임 테이블 영상을 게재해 컴백 관련 콘텐츠 공개 일정을 알렸다.
르세라핌은 최근 첫 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으로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11월 18~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연다. ‘일본 공연 성지’로 통하는 도쿄돔 입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