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김도균 감독 특급칭찬 “구성윤이 침착하게 PK 막아줬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길…” [목동톡톡]

OSEN
원문보기

[OSEN=목동, 서정환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안방에서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의 발목을 잡았다.

서울 이랜드 FC는 28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랜드(11승12무8패, 승점 45점)는 8위를 유지했다. 선두 인천(승점 66점)은 2위 수원과 8점차가 됐다.

이랜드는 경기내내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인천은 점유율 57%를 잡고 슈팅수에서 13-6으로 앞서며 일방적 경기를 했다. 유효슈팅에서도 8-3으로 인천이 더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골 결정력이 떨어졌다. 전반 15분 무고사의 페널티킥을 구성윤이 막아낸 것이 결정적 플레이였다.

경기 후 김도균 이랜드 감독은 “전반적으로 큰 주도권을 잡지 못한 경기였다. 현재 가진 자원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 두 세 번의 찬스가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잘싸웠다”고 총평했다.

선두 상대로 승점 1점은 각별하다. 김 감독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인천이 선두지만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다. 전반기의 모습이 안나왔다. 한 번 해볼만한 상황이었다. 아쉽다”면서 만족하지 않았다.

PK를 막아준 구성윤에 대해서는 “실점했다면 굉장히 어려운 경기가 됐을 것이다. 침착하게 잘 선방해줬다. PK 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좋은 선방을 했다. 팀 후방에서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다. 앞으로 경기에서 좋은 역할 해줬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 jasonseo34@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4. 4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5. 5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