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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고백’ 서우, 6년 만에 등짝 자랑…“편지 써도 되겠네”

매일경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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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하며 6년 만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는 ‘안녕하서우 시즌1 미국 일상 3편 DJ 서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우는 뉴욕에서의 소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상에서 서우는 흐린 날씨를 배경으로 자신이 거주 중인 집 내부를 공개했다. 복도에는 그림이 걸려 있었고, 거실은 고급스럽고 넓은 풍경을 자랑했다.

서우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하며 6년 만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서우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하며 6년 만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집 앞 뷔페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센트럴파크로 향하는 모습도 담겼다. 서우는 크로아상 샌드위치와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예전엔 이런 좋은 곳을 몰라서 못 왔던 게 아쉽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달라진 건강 상태였다. 서우는 “행복한 만큼 등짝이 벌크업됐다. 내 등짝에 편지 써도 되겠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엄청 건강하다. 지금의 나는 행복한 벌크업”이라고 덧붙이며 달라진 체력을 자랑했다.

앞서 서우는 2016년 방송에서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하다.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겨 휴식이 필요했다”고 털어놓으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2019년 영화 ‘더 하우스’ 이후 활동을 중단하며 긴 공백을 가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뉴욕에서의 삶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서우는,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대중 앞에 선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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