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오스틴, LG 구단 첫 2년 연속 30홈런…류현진 상대 솔로포

연합뉴스 하남직
원문보기
LG 오스틴 찬스에서 3루타(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 7회 초 2사 1·2루 상황 LG 3번 오스틴 이 안타(3루)를 치고 있다. 2025.8.28 image@yna.co.kr

LG 오스틴 찬스에서 3루타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 7회 초 2사 1·2루 상황 LG 3번 오스틴 이 안타(3루)를 치고 있다. 2025.8.28 image@yna.co.kr



(대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오스틴 딘(31)이 LG 트윈스 구단 최초로 2년 연속 30홈런을 작렬했다.

오스틴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 0-0으로 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류현진의 낮게 떨어지는 시속 129㎞ 체인지업을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틀 연속 홈런을 친 오스틴은 올 시즌 홈런 30개를 채웠다.

2023년부터 LG에서 뛴 오스틴은 첫 해 23홈런을 쳤고, 지난해에는 32개의 아치를 그렸다.

올해도 30홈런을 채우면서 LG 구단 최초 기록을 썼다.

오스틴은 2024년에는 132타점으로 구단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세우며 KBO리그 타점왕을 차지했다. 올해에는 26일 6회초 현재 93타점을 기록 중이다.

jiks7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