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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이채민, 결국 일냈나…시청률 15% 넘은 '폭군의 셰프' "포상 휴가? 논의 중" [공식]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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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현재 포상휴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6일 tvN '폭군의 셰프'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포상 휴가 관련해 "논의 중인 사항"이라며 "안전 문제로 인해 일정 및 장소 등 세부적인 부분은 확인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폭군의 셰프'가 10월 말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포상휴가는 드라마의 높은 인기와 흥행 성과를 입증하는 결과이다. 주연 배우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종방연 당시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 올라 "'폭군의 셰프' 대박! 포상휴가 가자!"라고 외쳤던 바.

그의 바람처럼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반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될지 주목된다.

'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4.9%로 출발했지만 2주차 시청률이 첫 주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이후 단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 2주차부터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거나 수도권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8.1%를 달성하는 등 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끝에 12회에서는 15.8%를 기록,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 수치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 최종회(전국 가구 기준 15.4%)를 뛰어넘어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로 기록됐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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