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청주지방검찰청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지역서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에게 골프 접대를 받는 등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윤 교육감이 지난 5월 세종시 한 골프장에서 윤 체육회장 등과 골프를 친 뒤 100만 원 초반의 이용료를 접대 받았다는신고를 접수하고, 이를 검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윤 교육감 측은 "교육감이 골프 비용을 현금으로 부담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청탁금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