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스페인 2대 도시 바르셀로나의 한 광장에서 열린 ‘라메르세’ 축제에서 주민들이 인간 탑을 쌓고 있다. ‘라메르세’는 바르셀로나의 수호 성인인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행사다. 수많은 시민들이 인간 탑을 쌓는 이 행사는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바르셀로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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