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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결혼 23년 차에 '이혼수' 충격…"잘 넘기면 좋지만" (자유부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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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가인이 무속인이 된 이건주를 만나 깜짝 놀랄 미래 예측을 들었다.

2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연정훈 내후년에 이혼? 무당된 순돌이의 충격적 예언 (+New 신당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최근 강남의 빌라에서 남양주의 주택으로 신당을 옮긴 이건주를 찾아갔다.



아역 배우 출신인 이건주는 '순돌이'로 얼굴을 알렸으나 지난해 신내림을 받아 무당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먼저 이건주는 한가인이 내년부터 운이 좋아 일이 많아질 거라며 작품이 많이 들어오게 될 거라는 기쁜 예언을 전했다.

이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올해 말부터 내년에 '문서'를 잡게 될 거라고 덧붙였다. 이사를 가거나 건물을 매입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이건주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 이혼수도 들어온다"라고 말해 한가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잘 넘기면 좋지만 (내후년에) 이별수가 있다"는 폭탄 발언에 한가인이 충격에 휩싸이자, 이건주는 "두 분이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조금 신경 쓰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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