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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5 서대문 국가유산 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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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다음달 3일과 4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 ‘2025 서대문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야경(夜景) 야사(夜史) 야로(夜路) 등 ‘8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기간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밤 10시까지 연다. 독립문 일대에서는 ‘야간 가이드 투어’가 진행되며 독립신문 완성 미션 달성 방문객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 3일 특설무대에는 나태주 시인과 국악 앙상블 ‘더류’의 시와 음악 공연, 가수 이솔로몬과 퓨전국악밴드가 출연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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