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부족 기업 A/S 서비스 강화

머니투데이 김근희기자
원문보기
"기업·근로자 신뢰할 수 있는 연금 환경 만들 것"

/사진=한국투자증권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DB(확정급여형) 적립이 부족한 고객사가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A/S(After Solution)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적립부족 고객사에게 필요한 적립 수준을 정확히 안내한다. 또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과태료 부과 기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퇴직연금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의 퇴직급여 수급권 보장을 돕는다.

새롭게 선보이는 퇴직연금 맞춤형 A/S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은 △적립부족 업체 맞춤형 사후관리 △부족비율 해소를 위한 컨설팅 △경쟁력 있는 상품 제안 등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목표적립비율 달성을 위한 정확한 부담금 산출과 연도별 부족분 충족 가이드라인을 제공받고, 납입한 부담금에 대해 유리한 상품 추천까지 받을 수 있다.

김순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운영본부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적립부족 고객사를 끝까지 책임지는 A/S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제도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사를 위해 계리사와 투자전문가가 직접 방문 설명회를 진행하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연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