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광주 남구 사회복지관서 결핵 환자 발생…역학조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원문보기
결핵(출처-클립아트코리아)

결핵(출처-클립아트코리아)


광주 남구 한 사회복지관에서 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5일 남구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 남구 소재 사회복지관에서 대한결핵협회가 진행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결과 여성 A(86)씨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결핵 전문 치료기관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

환자 발생에 따라 보건 당국은 시설 종사자 등 총 54명을 접촉자로 분류하고 1차 역학 조사를 벌였다. 역학조사에 필요한 검사 대상자 명단을 확보해 추가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 조기 발견과 꾸준한 약물 치료가 중요하며, 감염된 경우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5. 5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