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 푸르지오 더마크 조감도 [자료=대우건설] |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3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10월에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524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 조건을 갖췄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시 사우동 일대 약 87만3763㎡ 규모로 조성될 대규모 사업으로 공동주택 약 6500세대(주상복합·단독용지 포함)를 비롯해 5478㎡ 규모의 광장, 3만5309㎡의 공원녹지 등 주거·상업·문화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그 중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입지로 김포공항,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김포한강로,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 역시 편리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서부권 광역급행철도가 예정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은 물론 근린공원(예정), 선수공원, 김포장릉 등도 가까이 있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총 6703가구 규모의 풍무 일대 ‘푸르지오’ 브랜드 시티의 완성 단지로 구현된다. 또한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돼 수요자들의 청약 접근성이 높다.
평면으로 보면 총 1468가구가 4베이(Bay) 판상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의 통경축을 고려해 설계했고 단지 내에 넓은 중앙광장인 ‘시즌 필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역세권에 자리한 최적의 입지에 더해 다양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단지”라며 “우수한 주거여건은 물론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푸르지오 브랜드의 대단지 주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일대에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