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MLS STAR] 손흥민과 함께 부앙가 득점력 폭발?...메시 '신에게 도전하지 마라'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는 멀티골을 통해 다시 득점 선두에 올랐다.

인터 마이애미는 25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컨퍼런스리그 34라운드에서 뉴욕시티FC에 4-0 대승을 거뒀다. 인터 마이애미는 3위에 올랐다.

오늘도 '메시쇼'였다. 메시는 전반 43분 발타사르 로드리게스 득점에 도움을 올렸다. 후반 29분 메시가 골을 터트리면서 2-0이 됐다. 후반 38분 루이스 수아레스 페널티킥이 나왔고 후반 41분 메시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4-0까지 벌어졌다. 경기는 인터 마이애미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메시는 2골 1도움과 함께 폭발적인 모습을 또 보여줬다. 슈팅 5회(유효슈팅 4회), 키패스 5회, 패스 성공률 80.8%, 드리블 성공 2회, 크로스 성공 2회(시도 5회), 롱패스 성공 3회(시도 4회) 등을 기록했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10을 줬다. 평점 만점을 받은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선정 경기 최우수선수에도 뽑혔다.

메시와 함께 인터 마이애미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메시가 온 후 인터 마이애미는 리그스컵에서 우승을 하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도 나갔다. 메시 효과로 수아레스,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로드리고 데 폴 등 스타들이 합류했고 성적을 끌어올리면서 우승을 노리는 중이다.


메시는 현재 24골에 도달했다. 지난 시즌 21골을 넣었던 메시는 24골을 터트리면서 본인 기록을 돌파했고 드니 부앙가와 차이를 벌렸다. 부앙가는 손흥민과 함께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 중이다. 최근 4경기에서 8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파괴력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이 오기 전부터 LAFC 주포였는데 손흥민이 온 후 더 파괴적인 공격수가 됐다.

메시는 부앙가와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앞서갔다. 이전에도 도움이 더 많아 같은 득점 수에도 선두에 올라있었는데 뉴욕전 두 골을 통해 선두를 더욱 굳혔다. 메시는 득점왕, MLS 올해의 선수에 이어 MLS 우승까지 노리면서 인터 마이애미에서 역사를 쓰려고 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