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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살빠져"·"37kg 뼈말라"…'건강이상설' 후폭풍 거센★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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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다양한 이유로 급격히 살이 빠진 스타들, 이로 인한 '건강 이상설' 후폭풍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그우먼 홍진경은 최근 부쩍 핼쑥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밝은 표정과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낸 게시물이었지만, 어두운 안색과 달라진 헤어라인 등이 눈길을 끌며 우려의 시선이 이어졌다.



원래도 마른 몸매가 특징인 홍진경이지만, 최근 이혼 발표 후라는 점 때문에 그 변화가 더 크게 부각됐다. 단순한 외모의 변화라기보다는 심리적·신체적 건강 상태와 연결 지어 해석하려는 시선이 이어지면서, 팬들의 걱정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

배우 박민영 역시 지나치게 마른 몸매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앞서 작품을 위해 체중을 37kg까지 감량했던 그는 이후에도 앙상한 체형을 유지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논란이 커지자 박민영은 직접 나서 "건강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과거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또한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충격을 안기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복귀해 팬들의 안도감을 샀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급격한 체중 변화는 외모 문제를 넘어 곧바로 '건강이상설'로 이어지며 팬들과 대중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특히 활동을 이어가는 연예인들에게는 외적인 모습이 곧 건강 상태의 척도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작은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기 마련이다.


팬들은 걱정 속에서도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스타들이 안정적인 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함께하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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