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늘의 우리만화 최종 후보작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주요 만화상(賞)인 '오늘의 우리만화' 올해 최종 후보작 15편이 공개됐다.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2025 오늘의 우리만화' 최종 후보작으로 '고대 동물기',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리듬 앤 베이스볼', '잔불의 기사', '율리', '통제구역관리부'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한국 만화·웹툰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을 가려 뽑는 권위 있는 상으로, 1999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최종 선정작 5편은 다음달 22일 공개되며, 11월 3일 '만화의 날'에 시상식을 진행한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