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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위 KIA, 최하위 키움에 신승…PS 탈락은 막았다

연합뉴스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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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투수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KIA 선발 투수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가을야구 탈락 확정을 일단 막아냈다.

8위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키움에 2-0으로 승리했다.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 넘버 1을 남겨두고 있는 KIA는 한숨을 돌렸다.

KIA는 남은 6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5위 kt wiz가 남은 5경기에서 전패, 6위 롯데와 7위 NC 다이노스가 남은 경기에서 승률 5할 이하의 성적을 거둘 경우에만 5위 결정전을 치를 수 있다.

KIA는 이날 2회초 오선우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은 뒤 4회 2사 1,2루에서 터진 한준수의 우전 적시타로 2-0을 만들었다.

선발 투수 애덤 올러는 6이닝을 1피안타 2볼넷 13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리드를 지켰다.


KIA는 7회부터 전상현, 조상우, 정해영을 투입해 경기를 끝냈다.

오선우는 결승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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