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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보수총액 하한선 내후년 도입…한미일 최초

연합뉴스TV 조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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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에 한미일 프로야구 최초로 보수 총액 하한선이 도입됩니다.

KBO는 오늘(24일) 제3차 이사회에서 "최근 2년간 구단별 보수 총액 상위 40명의 최하위 구단 평균 금액인 60억6,538만원을 하한액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7년부터 적용되며 하한액은 매년 5%씩 상향 조정됩니다. 이를 지키지 않는 구단은 제재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이 제도는 사실상 키움 히어로즈 때문에 도입되는 것으로 지난해 발표한 키움의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금액은 샐러리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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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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