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기붕 전 극동방송 사장 "명예훼손" 이명현 특검 고발

YTN
원문보기
이른바 개신교계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한기붕 전 극동방송 사장이 이명현 특별검사와 언론사 기자 등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한 전 사장은 오늘(24일) 이 특검과 정민영 특검보, 담당 수사관, 그리고 언론사 기자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사장은 언론에 공지한 입장문에서 이 특검 등 특검 관계자들이 특정 언론사에 김장환 목사의 사적인 통화내역을 제공했고 이로 인해 김 목사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검 관계자들이 한 전 사장이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허위 사실을 언론에 알려 자신의 명예도 훼손됐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2. 2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4강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4강
  3. 3임창우 재계약
    임창우 재계약
  4. 4경제성장전략 지방 지원
    경제성장전략 지방 지원
  5. 5트리플에스 악플러 법적대응
    트리플에스 악플러 법적대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