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신인감독' 승관 "콘서트 때도 목 안 쉬는데"…김연경도 놀란 열정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
여자배구 '원더독스' 팀 창단
세븐틴 승관 팀 매니저…표승주 주장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녹화하다가 목이 나갔었어요.”

세븐틴 승관(사진=뉴스1)

세븐틴 승관(사진=뉴스1)


세븐틴 승관이 24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한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신인감독) 제작발표회에서 배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자리에는 김연경 감독, 표승주 주장, 승관 팀 매니저, 권락희 PD가 참석했다.

‘신인감독’은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배구 찐팬’으로 알려진 승관은 ‘신인감독’을 통해 팀 매니저로 변신했다.

권 PD와 김 감독 모두 승관의 열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며 선수들과 호흡했다는 것.

승관은 “콘서트를 하면서도 목이 안 쉬는데 이번에 목이 한 번 나갔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 감독은 “이번에 콘서트를 했는데 촬영하고 콘서트 연습하러 가고 또 촬영하러 오더라”라며 “배구에 대한 사랑이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전했다.

승관은 “배구는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거다. 보다 보면 계속 빠져든다”며 “도쿄 올림픽 때도 4강에 올라갔을 때 세븐틴 멤버들끼리도 숙소에서 다 모면서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인감독’은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할 무대를 마련한다.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 등 14명의 선수가 원팀으로 경기에 나선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