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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골 손흥민, 또 MLS ‘베스트11’

동아일보 한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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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부앙가도 뽑혀
로스앤젤레스(LA) FC의 ‘흥부 듀오’ 손흥민(오른쪽)과 드니 부앙가가 22일 솔트레이크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승리한 뒤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출처 LA FC 인스타그램

로스앤젤레스(LA) FC의 ‘흥부 듀오’ 손흥민(오른쪽)과 드니 부앙가가 22일 솔트레이크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승리한 뒤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출처 LA FC 인스타그램


로스앤젤레스(LA) FC의 공격수 손흥민(33)이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3일 MLS 사무국이 발표한 35라운드 베스트11에서 공격수 3명 중 한 자리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22일 솔트레이크와의 안방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4-1 완승을 이끌었다. 세 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의 시즌 MLS 득점은 6골(3도움)이 됐다. 지난달 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이 라운드마다 선정되는 베스트11에 뽑힌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성하고 있는 팀 동료 드니 부앙가(31·가봉)는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4명)에 뽑혔다. 부앙가는 솔트레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도 공격수 부문 한 자리를 꿰찼다. 메시는 21일 DC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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