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더킹덤, 오늘(23일) 전격 컴백…폭발적 보컬 매력 극대화 '기대'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더킹덤이 '밀양아리랑'과 K팝을 접목한 '화월가'로 오늘(23일) 컴백, 국내외 팬심 저격에 나선다.

그룹 더킹덤(The KingDom, 단·아서·무진·루이·아이반·자한)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The KingDom: the flower of the moon'(더 킹덤: 더 플라워 오브 더 문)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정식 앨범이 아닌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킹메이커(팬덤명)를 위한 선물이다. 다만 아쉽게도 리더 단이 앨범 준비 중 예정보다 빠르게 입대하여, 더킹덤은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스페셜 앨범에는 타이틀곡 '화월가'를 비롯해 'Festival'(페스티벌)과 'Forget'(포겟), '화월가(Instrument)' 등 4곡이 수록됐다. 기존 'History Of Kingdom' 세계관에서 잠시 벗어나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낸다.

타이틀곡 '화월가'는 밀양아리랑 선율과 K팝의 에너지가 만난 곡이다. 가야금, 대금, 꽹과리, 해금 등 국악기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더킹덤의 폭발적인 보컬이 더해져 강렬한 매력을 완성한다.

수록곡 'Festival'은 경쾌한 리듬과 가사로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펑키한 드라이빙 곡이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한 'Forget'은 팬들에게 진심을 담은 헌정곡이다. 한국적인 음악과 콘셉트는 물론, 팬송까지 담아낸 더킹덤의 신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더킹덤은 그동안 7부작 'History Of Kingdom'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시네마틱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앨범마다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와 초대형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차트 5개 부문 1위를 석권했으며,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한편 더킹덤의 스페셜 앨범 'The KingDom: the flower of the moon'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