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경기도 화성 아리셀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나 23명이 숨지고 8밍 다친 사고와 관련한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법원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소된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15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검찰 2022년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최고 구형량인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박 대표의 아들인 아리셀 총괄본부장에게는 징역 15년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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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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