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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줄줄이 예금금리 인상, 1년 만기 연 2.5%

이데일리 김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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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KB Star 예금금리 인상 이어
하나·우리은행 예금금리 0.05%p 인상
지난 7월 7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7월 7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은행들이 이번 주 예금금리를 소폭 인상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 조정으로 주요 은행의 1년 만기 예금상품의 금리가 연 2.50% 수준으로 올랐다.

23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하나·우리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0.05%포인트씩 인상했다. KB국민은행은 대표 예금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 금리를 전날 0.0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6개월, 9개월, 12개월 만기 상품은 연 2.50% 금리를 적용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MOR금리 상승분을 반영해 6·9·12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소폭 인상했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은행의 ‘하나의 정기예금’과 우리은행의 ‘WON플러스예금’ 금리 또한 0.05%포인트 올랐다. 12개월 만기 예금의 고객적용이율은 연 2.50%다. 하나·우리은행 역시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해 예금금리를 소폭 올렸다.

이날 기준 5대 시중은행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각 은행 대표상품)은 연 2.45~2.53%에서 형성돼 있다. 신한은행의 정기예금 상품 금리가 연 2.45%, NH농협은행은 연 2.53%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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