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당시 국방부 최고 책임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오늘(23일) 오전 9시 53분쯤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에 들어가며 "성실히 조사받도록 하겠다"고 짧게 말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2023년 7월 채상병 사망 당시 국방부 장관으로, 지난 7월 특검팀에 의견서를 통해 이른바 'VIP 격노' 회의 직후 윤 전 대통령에게 채상병 사건 관련 전화를 받은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특검이 이 전 장관을 피의자로 부른 건 지난 7월 2일 수사를 개시한 지 83일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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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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