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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이장원·승희·이혜성, ‘ETF 스터디 그룹’ 뭉쳤다…KB자산운용, ‘오늘부터 RISE ETF’ 시리즈 공개

헤럴드경제 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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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와 예능이 만났다
MZ세대 투자 진입장벽 낮춰
[KB자산운용 제공]

[KB자산운용 제공]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KB자산운용은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투자 공부와 예능을 결합한 신개념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2일 ‘RIS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부터 RISE ETF’ 시리즈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RISE ETF’는 상장지수펀드(ETF) 전문가의 일방적인 강의 대신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배우는 과정을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투자 공부 버라이어티’다. 기존 금융 교육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웃음과 학습을 동시에 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리즈는 예고편을 시작으로 향후 5주간 정식 에피소드로 이어진다. 예고편에서는 “워런 버핏은 왜 유언으로 S&P500 ETF를 추천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출연진의 개성이 드러나는 학습 방식과 유쾌한 반응을 미리 엿볼 수 있다.

‘ETF 스터디 그룹’으로 뭉친 멤버는 인기 개그맨 황제성과 밴드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 방송인 이혜성이다.

황제성이 엉뚱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면, 이장원은 차분하고 논리적인 분석으로 이해를 돕는다. 승희는 솔직하고 발랄한 반응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스터디 반장을 맡은 이혜성은 체계적인 정리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학습 효과를 높인다.


여기에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실을 이끌고 있는 이수진 실장이 참여해 학습을 진두지휘하면서 ETF 기초부터 실전까지 함께한다.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투자를 예능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젊은 층의 투자 진입장벽을 낮출 것”이라며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통해 ‘RISE ETF’가 2030 투자자들에게 친근한 투자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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