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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시즌2·시즌3 동시 제작? 넷플릭스 "확정 아냐"(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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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넷플릭스 측이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 제작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넷플릭스 측은 23일 조이뉴스24에 '중증외상센터' 시즌2, 시즌3 동시 제작과 관련해 "후속편 제작은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사진=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1월 전 세계에 공개된 후 큰 호평과 인기를 얻었다. 주지훈을 중심으로 추영우, 하영 등이 주목 받으며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이에 '중증외상센터'는 곧바로 시즌2에 대한 뜨거운 바람이 일었다.

앞서 원작 작가인 이낙준은 "시즌2, 시즌3를 상정하고 만든 드라마"라고 다음 시즌 제작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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